MOONWITHSUN
Running Journal

마라톤 페이스메이커, 안 쓰면 카본화도 돈 낭비다 (자가진단)

마라톤 페이스메이커, 안 쓰면 카본화도 돈 낭비다 (자가진단)

야심차게 출발했지만 30km 지점에서 어김없이 무너지는 ‘마라톤의 벽’. 수십만 원짜리 카본화도, 수많은 땀방울로 채운 훈련도 이 거대한 벽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습니다. 혹시 당신의 기록이 정체된 진짜 원인이 ‘장비’나 ‘훈련량’이 아니라, 눈에 보이지 않는 ‘속도 관리’에 있다고 생각해 보셨나요? 잘못된 페이스 조절 하나가 당신의 기록을 30분 이상 늦출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? 이제 무모한 질주를 멈추고 과학적인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