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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닝 바세린, 허벅지만 발랐다간 피 본다 (자가진단)

러닝 바세린, 허벅지만 발랐다간 피 본다 (자가진단)

10km 지점을 넘어서자 허벅지 안쪽에서 느껴지는 불타는 듯한 고통, 혹은 러닝 후 샤워할 때 젖꼭지나 겨드랑이가 쓰라려 소리를 지른 경험, 있으신가요? 이 고통스러운 마찰(Chafing)은 기록 단축의 가장 큰 적이자, 달리는 즐거움을 앗아가는 주범입니다. 이 글의 핵심 결론을 먼저 공개합니다. KEY POINT 바세린은 단순히 피부를 보호하는 것을 넘어, 마찰이 예상되는 모든 ‘전략적 지점’에 미리 바르는 예방적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