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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닝 바세린, 허벅지만 발랐다간 피 본다 (자가진단)

러닝 바세린, 허벅지만 발랐다간 피 본다 (자가진단)

10km 지점을 넘어서자 허벅지 안쪽에서 느껴지는 불타는 듯한 고통, 혹은 러닝 후 샤워할 때 젖꼭지나 겨드랑이가 쓰라려 소리를 지른 경험, 있으신가요? 이 고통스러운 마찰(Chafing)은 기록 단축의 가장 큰 적이자, 달리는 즐거움을 앗아가는 주범입니다. 이 글의 핵심 결론을 먼저 공개합니다. KEY POINT 바세린은 단순히 피부를 보호하는 것을 넘어, 마찰이 예상되는 모든 ‘전략적 지점’에 미리 바르는 예방적 … 더 읽기

10km 평균 기록, 60분이면 상위 몇 %일까? (등급표)

10km 평균 기록, 60분이면 상위 몇 %일까? (등급표)

최근 10km 마라톤을 완주하고 ‘내 기록이 과연 어느 정도 수준일까?’ 궁금해하며 스마트폰을 켜셨을 겁니다. 특히 마법의 숫자처럼 여겨지는 ’60분’의 벽을 넘었다면, 이제 막 러닝의 즐거움에 빠져든 자신에게 뿌듯함을 느끼고 계실지 모릅니다. 하지만 이 기록이 정말 ‘평균’ 수준인지, 앞으로의 목표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이 글의 핵심 결론을 먼저 공개합니다. KEY POINT 10km … 더 읽기